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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91일 공식 출범한 가운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협의회장 박인범)는 지난 25일 제18 조직 구성 및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45명의 18기 평통 자문위원과 대행기관장인 오세창 동두천 시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완택 교육장, 권용한 동두천소방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출범식에서 박인범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남북 관계는 문재인 정부의 평화통일구상의 뿌리인 6.15선언과 10.4선언으로 안보는 철저히 하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서는 그 연장 선상에서 평화정착중심으로 풀어가야 한다 강조 하였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18기 활동목표를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으로 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 속으로, 국민과 더불어, 국민과 하나 되어라는 활동전략 아래 국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통일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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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6 12: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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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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