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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천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사랑의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담근 오이소박이 김치와 소불고기를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전달했다.

 

이옥순 새마을부녀회장은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고천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반찬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바자회 수익금 이웃돕기 성금기탁, 경로잔치 등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돕는 지역 나눔 행사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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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0: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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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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