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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신왕균)는 지난 27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깨끗한 별내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모토로, 명절기간 동안 별내동을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별내행정복지센터 주변 상업지구 부지 및 도로변에 오랜 기간 방치되어 도시 환경을 해치던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대대적인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국토대청결운동에는 이창희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한정 국회의원 사무실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양주체육회, 자율방재단, 방위협의회, 생활안전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지도자회, 별발연 등 총 16개 사회단체와 별내에너지, 별내클린센터, SK건설, 고려개발 등 민간기업, 군인, 공무원 등 200여명이 동참하여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행복홀씨와 도로입양사업을 통하여 주민들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운동을 확대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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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1: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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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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