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남양주시 퇴계원면(면장 이영재)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후원을 활발히 하고 있는 빛과 소금교회( 담임 목사 최삼경)에서 지난 27일 저소득 가정을 위하여 라면 40박스를 후원하였으며 퇴계원면 17리 이장으로 활동중인 대봉농장 김평중 대표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계란 50판을 후원했다.
대봉농장 김평중 대표는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소외된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마음을 표했으며 이영재 퇴계원면장은 “어려운 와중에도 후원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감사한 뜻을 모아 퇴계원면 복지넷과 함께 더욱 열심히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말하였다.
오늘 전달된 후원물품들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와 퇴계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미자)에 전달되어 추석전 소외계층 90가구에게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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