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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을 위해 농협 임직원들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를 통해 추석 명절을 앞둔 농가에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고태순) 임직원 60여명은 28일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녹두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을 도왔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명절을 앞두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하는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행사가 마련되었다.

 

NH농협캐피탈은 2009년부터 매년 농번기에 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가뭄과 호우피해 극복을 위하여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와 지원금 전달, 양수기 지원 등을 추가로 전개한 바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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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1: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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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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