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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더브류제이(대표 박균월)에서는 28일 소요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추석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10kg백미 100(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더브류제이는 기술혁신 연구를 통해 한발 앞선 섬유문화를 이끌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는 섬유업체로 명절 등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지속적으로 기증하고 있어 지역사회 봉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우나 공적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더브류제이의 박균월 대표는 경기 침체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기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작은 정성이나마 소외된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식 소요동장은기탁된 백미를 잘 전달하여 관내 소외계층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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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1: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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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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