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복순)는 지난 27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울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제육볶음과 배추김치를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
박복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박정석 생연2동장은 “항상 궂은 일을 도맡아 봉사하고,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지역내 소외되는 분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