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상진)에서는 더 나은 고객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10월부터 830 열린 하나로 창구를 운영한다.
새로 운영하는 830 열린 하나로 창구는 일과시간 시작 전에 제증명을 받고자하는 직장인들이나 기타 민원인들을 배려해 지난 5월에서 9월까지 실시한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방문빈도가 높은 시간대인 평일(공휴일 제외) 오전 8시 30분부터 규정보다 30분 일찍 제증명 발급 업무를 시작하는 것으로써 이용민원인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다중이 왕래하는 회룡역과 행정복지센터 청사 밖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연중무휴로 24시간 민원을 처리해 완전한 Non-stop, One-stop 행정서비스를 실행함으로써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참고로 830 열린 하나로 창구는 △인감, 등․초본, 가족관계 등 제증명 발급 △전입신고, 출생․사망신고 등 수리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세무서류 등 어디서나 FAX민원 서비스 등 총 50여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호원2동 행정복지 센터는 지속적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 시책을 발굴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최고수준의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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