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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추석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및 생필품을 담은 선물세트(120만원 상당)를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영식 고객지원부장, 김성연 청오지소장, 이정희 차장이 함께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행복한 진짓상 차려드리기’, ‘행복 방충망 나누기’, ‘장애단체 과일 지원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 처음 실시한 프리마켓+러브포켓행사 수익금을 관내 소외계층과 나누고자 온누리상품권과 생필품을 담은 선물세트(러브포켓)를 읍에 기탁하게 된 것이다.

 

기탁한 선물세트는 안중읍 복지담당자와 농어촌공사가 후원대상자 6가구를 찾아가 전달하면서 대상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식 부장은 지역에서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서인규 안중읍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농어촌공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수익금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에 솔선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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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8 12: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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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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