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일산문화공원에서 열리는 ‘2017년 제12회 고양음식축제’에 참가해 시민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센터 홍보관 및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신선한 재료부터 조리단계, 영양지도 등을 지원하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집중 홍보하고자 한다.
또한 체험관에서는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채소․과일 나무 만들기’ 요리활동과 편식예방을 위한 ‘5가지 식품군 룰렛․다트 게임’을 운영하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기원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즐거운 체험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관리를 배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심급식을 위해 위생·영양 지도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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