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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나눔회는 지난 928일 조안면사무소(면장 장명도)방문하여 추석 맞이 선물(, 화장지, 라면, 현금 등)을 남부희망케어센터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고, 929일에는 조안면 복지넷의 김 선물세트 전달식 및 능내1리 장년회의 현금 1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나눔회는 20075월 발족한 조안면 나눔 문화의 시발 단체로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조안면 복지넷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소외계층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달려가는 이웃사랑 전도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능내1리 장년회는 다산문화제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하였다.

장명도 조안면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확산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고, 사랑으로 가득 찬 추석 선물전달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훈훈하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추석 선물을 받은 독거노인 김00씨는 명절을 혼자 적적하게 보내야 되어 마음이 아팠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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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30 1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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