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선 기자
남사당 문화의 본산 안성시에서 매년 가을마다 열리는 바우덕이축제가 9월27일부터 10월2일까지 5일간의 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2001년 시작되어 2006년에 유네스코 공식 축제로 지정된 바우덕이축제는 가장 한국적인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축제로 자리를 잡아가며 다체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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