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광주시, 경기도 1차 특별조정교부금 53억 원 확보…시민 생활 밀착형 14개 사업 추진 박찬분 기자 2025-08-06 17:31:31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경기도로부터 올해 제1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53억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시민 생활 편의 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한 14개 주요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각 사업은 실생활과 밀접한 도로·공원·하천 등 기반시설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


주요 사업으로는 ▲너른골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 5억 원 ▲정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4억 원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개설 9억 원 ▲국도 3호선(양벌1지구방음벽 설치 사업 5억 원 ▲국도 45호선(매산동도로법면 보수보강 공사 2억 원 ▲태재고개 명품거리 조성 사업 3억 원 ▲하천변 산책로 조명 개선 사업 7억 원 ▲곤지암천 산책로 재포장 공사 2억 원 ▲만선생활체육공원 다목적구장 조성 사업 2억 원 ▲능평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확·포장 공사 4억 원 ▲초월읍 선동리(소로 2-601호선재포장 사업 2억 원 ▲태재고개~능평교차로 가로등 정비 사업 2억 원 ▲시도 13호선(양벌동재포장 사업 4억 원 ▲국도 43호선(고산동~문형동가로등 설치 사업 2억 원 등이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애써주신 유영두임창휘오창준유형진김선영이자형 도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시기에 확보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