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사진=경기도의회)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는 10월 21일 의회 지하 1층 중회의실1에서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AI 확산에 따른 전력난과 경기도의 대응과제’를 주제로 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전력난 문제를 지방재정 및 정책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국대학교 조홍종 교수를 초빙해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국내 전력산업의 주요 이슈 ▲경기도의 대응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직원들은 “AI 산업 확산이 가져올 전력수급 문제와 지방정부의 대응 방향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AI 확산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전력난을 인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집행부와의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