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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읍 첫머리거리 상인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골목상권 활성화와 나눔 실천 병행하는 상인회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협의체 특화사업에 활용 이윤기 기자 2025-11-17 13:08:05


전곡읍 첫머리거리 상인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사진=연천군)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전곡읍 첫머리거리 상인회(회장 김광진)는 지난 15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100만 원을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첫머리거리 상인회는 두군두군 첫머리거리 축제, 개성음식 한마당 개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골목상권과 지역거점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나눔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광진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돼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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