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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경기도지사배 소프트테니스대회, 안성에서 성황리에 개최 350명 참가…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교류의 장 개회식·정구인의 밤 행사로 화합과 친목 도모 전순애 기자 2025-12-01 18:30:38


 ‘제1회 경기도지사배 소프트테니스대회’ 개회식(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경기도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심재현)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안성맞춤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제1회 경기도지사배 소프트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소프트테니스 동호인의 교류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첫 공식 대회로, 총 350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 및 복식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지역 간 우정과 화합을 다졌다.


특히 11월 29일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에는 도내 각 시·군 협회 임원과 선수,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회를 축하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1월 30일 오후 5시에는 AW웨딩홀에서 ‘경기도정구인의 밤’ 행사가 열려 참가자 간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첫 경기도지사배 대회를 안성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프트테니스 종목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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