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 추진 갑작스러운 위기 가정에 맞춤형 지원 제공 후원금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목표 장동근 기자 2026-01-16 09:55:48


오전동주민센터(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희)가 위기가정이 발굴되면 즉시 지원하는 ‘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절차상의 문제로 즉각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 지원 신청 후 결정까지의 공백 기간에 놓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협의체는 가구당 20만 원 한도 내에서 현금 및 물품을 신속히 지원해 일시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사업 재원은 전액 오전동 1004나눔 후원금으로 마련되며, 오전동 복지팀과 협력해 가정의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한 뒤 맞춤형 복지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성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갑작스러운 어려움으로 위기를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위기가정 신속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오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