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수원시, ‘2026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 선정 10월 17~18일 서호잔디광장서 개최, 인디·대중 음악 어우러진 축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연계 메가이벤트로 추진 .. 시민 문화 수요 충족·수원 문화 위상 제고 기대 전순애 기자 2026-02-19 11:54:51


‘2026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사진=수원시)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특례시가 ‘2026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대표 문화 행사다. 인디 뮤지션 경연, 대중 뮤지션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해 메가이벤트로 추진한다. 수원만의 문화적 자원과 음악적 감성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원의 문화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