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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2026 유통상담회’ 열고 도내 중소기업 판로 지원 경기도주식회사 ‘2026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 유통상담회’ 개최 : 올해로 4번째 진행, 현직 유통채널 MD 및 도내 중소기업 100여개사(社) 참여 중소기업 상품성 판단 및 판매 전략 등 통합적 컨설팅 제공 .. 지난해 상담회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 83개사(社) 제품 199개 입점 가능 통보로 성과 거두기도 전순애 기자 2026-02-27 08:55:12


 ‘2026 유통상담회’(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주식회사가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2026 유통상담회’가 26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도내 중소기업 100여개사(社)가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유통상담회는 경기도주식회사가 경기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2026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 네 번째 열렸다.

 

대형 유통플랫폼 현직 상품기획자(MD)를 초청해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 확대 지원 등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난해 유통상담회에서는 도내 중소기업 83개사(社)의 상품 199개가 즉시 입점 및 보완 후 입점 가능을 통보받으면서 효과를 증명했다.

 

올해 유통상담회에는 쿠팡, 컬리 등 41개사(社) 현직 MD 50명이 사전 신청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상품 개발부터 개선 방안, 효율적 판매 방법 및 판로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올해로 4년째 개최 중인 유통상담회는 도내 중소기업들이 그간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함과 동시에 판로 개척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직접 판매와 협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잘 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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