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연천군, 시티투어 버스 3월 재운행…테마형 코스로 관광객 맞이 역사·안보·명소 코스 운영, 관광객 선호 반영 성인 1만 원·할인 8천 원, 지역화폐 페이백 제공 이윤기 기자 2026-02-28 18:02:39


연천 시티투어 버스운행 시간표(사진-=연천군)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오는 3월 4일부터 ‘2026년 연천 시티투어 버스’를 재운행한다. 운영 기간은 11월 29일까지이며, 지난해 운영 결과를 분석해 관광객 선호도를 반영한 테마형 코스로 개편됐다.


버스는 요일별로 ▲수요일 역사·자연 코스(연천역호로고루고랑포구 역사공원경순왕릉백학광장~임진강 자연센터) ▲목·금요일 안보·자연 코스(연천역태풍전망대전곡시장출렁다리재인폭포) ▲토·일요일 연천 명소 코스(연천역태풍전망대전곡시장~전곡 선사박물관~재인폭포) 등 세 가지로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성인 1만 원, 경로·유공자·장애인·학생 등 할인 대상자는 8천 원이며, 탑승객에게는 연천군 지류형 지역화폐 5천 원이 페이백된다. 예약은 홈페이지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 판매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시티투어 버스 재운행으로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