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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경기도, 시군 합동으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점검 3월 25일까지 실시 학교 주변 노후 간판 안전점검·정비 및 불법광고물 중점 점검 .. 도내 4개 시와 도-시군 합동점검 실시, 31개 시군 자체 점검 추진 장동근 기자 2026-03-16 09:08:27


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가 개학을 맞아 오는 325일까지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시군 합동점검을 한다.


점검은 31개 시군이 자체 점검을 하고성남·군포·포천·양평 등 4개 시군은 도-시군 합동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학교 주변 옥외광고물과 게시시설로특히 어린이보호구역(학교 주출입문으로부터 300m 이내)과 교육환경보호구역(경계선으로부터 200m 이내)에 위치한 유치원···고등학교 주변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노후 간판의 안전점검 및 정비 ▲현수막·전단 등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정당현수막 단속 등이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정당 현수막과 지난해 11월 시행된 행정안전부 금지광고물 적용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현수막을 중점 정비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계고 및 이행강제금·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불법현수막 정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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