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경기도서관, 4월 수소 체험·강좌 운영. ‘지-콜라보(G-Collabo)’ 기후환경 협업프로젝트 경기도서관-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신재생에너지 수소 주제로 4월 프로젝트 운영 .. 수소 특화 컬렉션, 탄소중립 강좌, 수소차 만들기 체험 등 올해 총 20개 기후환경 협업프로젝트 추진 계획 장동근 기자 2026-04-01 08:36:58


포스터(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서관은 수소 에너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4월 한 달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업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전시와 강좌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소산업과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업은 경기도서관 기후환경 콘텐츠 사업 -콜라보(G-COLLABO)’의 첫 사례로머리말 알파벳 ‘G’는 경기(Gyeonggi), 글로벌(Global), 그린(Green), 지구(Ground)를 상징하며 콜라보(COLLABO)’는 기관 간의 긴밀한 연결을 뜻한다경기도서관은 올해 총 20개 협업프로젝트를 추진해 기후환경 특화 도서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4월에는 수소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기후위기 대응 신재생에너지로서 수소의 역할을 소개하는 특화 컬렉션 원자번호 1, H’4층 기후환경라운지에서 한 달간 만날 수 있다.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수소가 들려주는 탄소중립 이야기’ 과학 강좌와 퐁퐁퐁배기가스 대신에 물이 나와!’ 수소차 만들기 체험이 있다각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경기도서관 누리집(library.kr)에서 진행된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수소를 주제로 한 첫 협업을 통해 도민이 기후환경 문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해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기후환경 분야 공론장 기능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