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군) 부문 ‘나등급’을 획득하며 ‘노력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천만 원을 확보했다.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총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며, 민원 행정 전략과 체계, 제도 운영, 민원 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평가한다. 이번 성과는 군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로 평가된다.
연천군은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민원 서비스 수준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