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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부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 31개 시군 순회 5월 22일부터 11월 28일까지… 31개 시군과 도의회 순회 운영 4D 롤러코스터·360° 터치 VR 등 실감형 독도 교육 제공 장동근 기자 2026-05-19 13:40:35


체험(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가 오는 22일부터 31개 시군을 돌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


체험관은 청소년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이해하고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522일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을 시작으로 1128일까지 의정부청소년수련관수원청소년문화센터경기도의회 등 31개 시군 내 32개 기관에서 순회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독도 360° 터치 VR, 독도 디지털 어류도감독도 디지털북독도 미니게임 등이다참가자는 가상 롤러코스터와 4K 영상터치형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지형과 생태역사 정보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청소년은 물론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세부 일정과 운영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031-243-8425)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희 경기도 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독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미래세대가 우리 역사와 영토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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