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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속 감동을 식탁으로! 경기도 ‘테이스티광장X포레시네마’ 도민 초대 경기도먹거리광장-경기문화재단 콜라보, 영화 ‘리틀포레스트’ 감성 담은 미식 체험 6월 1일부터 선착순 40명 모집, 양배추달걀샌드위치 만들기 및 오이콩국수 시식 등 힐링 선사 장동근 기자 2026-05-28 09:26:51


테이스티광장 포스터(사진=경기도)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미식체험과 영화감상을 함께할 수 있는 테이스티광장X포레시네마’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61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열리는 생생한 미식 체험과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영화 상영을 결합한 오감 만족 힐링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620일 토요일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개최된다먼저 오후 2시부터 열리는 테이스티광장에서는 영화 리틀포레스트에 등장하는 양배추달걀샌드위치를 도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여름의 문턱에서 청량감을 더해줄 제철 식재료 활용 오이콩국수 시식 코너도 준비돼 있다맛있는 음식으로 미각을 깨운 후에는 유쾌한 퀴즈 이벤트가 이어져 정답을 맞힌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포레시네마 상영회로 자리를 옮겨 영화 리틀포레스트를 관람한다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경기도민 및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참가 신청은 61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gafi.or.kr) 또는 경기도먹거리광장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게시된 네이버폼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이 리틀포레스트’ 주인공처럼 우리 땅에서 자란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맛보며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앞으로도 경기도먹거리광장은 건강한 식문화를 넘어 소통과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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