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용인시, 스마트 도서관 대출기간 연장한다 박찬분 기자 2019-01-03 12:19:48


스마트 도서관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가 스마트 도서관 대출기간을 연장한다.


용인시는 올해부터 지하철 이용자들을 위해 설치한 스마트 도서관 대출기간을 기존 1주에서 2주로 연장 운영한다.


기존 용인시도서관의 대출 기한과 동일하게 맞춰 더 많은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현재 스마트도서관은 용인시 경전철 기흥역과 운동장송담대역, 분당선 죽전역 등 3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용인시도서관 통합회원증으로 1인당 2권을 빌릴 수 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