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한 껏 멋부린 평촌 중앙공원. 야간 경관조명 19일 설치 장동근 기자 2019-11-21 21:34:43

 

중앙공원 야간경관조명(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평촌 중앙공원이 오색 빛 나무털실 옷에 이어 경관조명으로 한껏 멋을 부렸다. 산책로도 환하게 비추고 있다.

안양시가 중앙공원 플라타너스 나무숲에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시킬 야간경관 조명을 19일 설치했다.

커다란 하트모양과 초승달·보름달 모양의 달 조형물 그리고 등나무 등()이 플라타너스 나무숲 주변과 산책로 일대를 운치 있는 공간으로 바꿔놓았다.

오색빛깔의 나무 털실 옷과도 잘 조화를 이뤄 야간에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모두 LED등으로 꾸민 경관조명이다. 사진촬영을 위한 하트벤치와 달 모양 벤치도 있다.

시는 일몰시간 대에 점등해 자정 무렵 소등하지만 시민반응을 살펴 야간 상시점등도 고려하고 있다. 경관조명은 내년 2월까지다.

시 관계자는 평촌 중앙공원은 안양의 명소 중 한 곳이라며, 형형색색의 오색 빛깔 조명과 나무 털실 옷을 배경삼아 추억을 남겨보기 바란다고 권장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