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오수봉 하남시장, ‘초이 IC’ 양방향 진출입로 설치 결정“ 박찬분 기자 2017-07-05 15:15:11

 

세종~포천 고속도로 초이IC 구조가 전향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세종방향 하행선만 진입로가 계획된 초이IC가 포천 방향 상행선 진입도 가능하도록 변경, 양방향 진출입 가능하게 된 것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가 지난달 21일 하남시를 방문, 그간의 입장을 바꿔 초이IC 양방향 진출입이 가능토록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시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는 오수봉 시장 취임 후 초이IC 양방향 진출입로 설치를 위해 임종성·이현재 국회의원,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의 만남을 통한 지원요청과 도로공사에 지속적인 건의 등 끈질긴 노력으로 이루어낸 성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 측에서는 포천방향 진·출입로 설치에 대해서 방아다리터널 확장에 따른 막대한 사업비 부담 및 기술적인 난제를 들어 설치불가 입장을 고수해 왔었다.

 

오수봉 시장은 초이IC 양방향 진출입로가 가능해짐에 따라 하남서부지역 도로확장에 따른 교통소통과 초이·감북동 지역의 균형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