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연천군도서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후기모임 이윤기 기자 2017-09-18 11:04:18


    

연천군 도서관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7월부터 9월까지 6번의 강연과 3번의 탐방에 걸쳐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후기모임을 오는 926일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인문학적 요소를 강연을 통해 살펴보고 현장답사를 통해 이를 심도 있게 알아보게 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우리 콩 이야기’, ‘커피와 함께하는 여행’, ‘식탁 위의 인문학’3가지 주제로 진행되었고, 후기모임에서는 참여자 90명 중 신청자 30명을 대상으로 삶의 원동력인 집밥과 건강한 밥상에 대해 들어보고, 강연과 탐방에 대한 후기를 나눌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친근한 음식을 소재로 한 인문학 강의로 주민들의 독서의욕을 고취시키고, 인문학적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도록 기획됐으며, 향후 인문학에 관련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