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4년만에 열리는 광주 퇴촌 토마토축제 16일 개막 박찬분 기자 2023-06-15 17:43:32



퇴촌 토마토축제  포스터(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4년 만에 열리는 제21회 퇴촌 토마토축제의 개막식이 16일 오후 4시에 퇴촌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TO마토, MA음껏, TO게더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1회 퇴촌 토마토축제 개막식 사회는 광주시 아나운서와 홍보대사 조영구씨가 맡아 진행되며식전공연 및 개막 선언토마토 주스 만들기 퍼포먼스라디오 공개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토마토축제 현장에는 아이들을 위한 토마토풀장깡통열차 등 놀이존 운영경품 이벤트인 황금토마토를 찾아라’, 토마토청으로 만든 토마토주스를 시음해볼 수 있는 토마토 주스 만들기 퍼포먼스’, 토마토 화분만들기 체험 행사초청연예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석봉국 축제위원장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퇴촌 토마토축제가 열리길 염원했다그 염원을 담아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핫이슈

기획특집

취재현장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