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지난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거쳐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들의 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초월읍에 위치한 다락원에서 다도 교육 및 예절 교육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경기도와 광주시가 지원해 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송계월)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초기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선배 결혼이민자가 이들의 멘토로 활동해 일상생활의 어려움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교육은 멘토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들이 한국의 예절과 다도 문화를 습득함으로써 초기 결혼이민자들에게 직접 체험한 예법을 전수할 수 있는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송계월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문화에 대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서포터즈들이 다문화가족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나아가 광주지역 사회의 하나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23 11:22: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