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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양지해밀도서관에서 오는 26~1214일까지 매주 목요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어 북아트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아트는 책을 읽은 후 그 속의 내용을 토대로 직접 나만의 책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유아나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이 영어 그림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북아트 작품을 만들어 자녀교육에 활용토록 마련됐다.

전문강사의 지도로 아기원숭이 다섯 마리’, ‘용감한 곰’, ‘공룡이 돌아온다면8권의 영어 그림책을 읽고 8개의 북아트 작품을 만들게 된다.

 

특히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는 다양한 색깔의 머메이드지나 컬러 도화지 한 장만 사용해 동식물, 곤충 등의 그림과 이야기를 담은 북아트 작품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수업료는 무료이며 18천원의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참가자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 및 수업 계획서는 도서관 홈페이지 도서관소식에서 참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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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4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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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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