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24일 유림동부녀회가 한부모가정 등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 35명을 초청해 에버랜드 나들이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가족 나들이가 어려운 어린이들의 1일 어머니가 되어 아이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단풍구경을 했다.
부녀회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내년에도 이같은 행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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