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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수목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월곶면 갈산리 수묘장을 정비를 마쳤다고 25일 전했다.

 

시는 이번 정비에서 기존 배수로 보강·방향조절, 주변 잡목제거, 덩굴제거, 고사목 정비, 가지치기, 답압방지용 야자매트를 설치하고 기존 수목 솎아베기작업을 실시해 생육환경을 높였다.

 

그동안 관리해 왔던 수목들의 가치가 증가하고 수묘장을 보완해야 할 필요성이 생기면서, 올해 상반기에는 수묘장 경계를 정확히 하고자 경계측량을 실시해 주요 입구를 재설치 한 바 있다.

 

수묘장에서 생산된 수목들은 가로수가 고사해 교체가 필요한 지역·새로 조성하는 쌈지공원·산책로의 공터 조성 등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공원녹지과에서는 수묘장의 수목을 활용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녹지를 조성하고 추가 수묘장을 확보해 시민에게 건강하고 활력적인 녹색생태계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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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5 1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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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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