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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규환)는 지난 24일 선부2동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집단지성 감사 멘토링 서비스를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집단지성 감사 멘토링 서비스는 월 1회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사에 자주 지적되는 사례를 중심으로 동 직원들의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해 해결하고 공유하고자 직원맞춤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멘토링 시간은 차근차근 업무연찬 & 포근포근 소통 time’ 슬로건 아래 행정멘토의 업무지식 및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관련 질의답변 및 그간의 감사멘토링 시 자주 질의 했던 내용을 공유하고 고충상담을 실시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선부2동은 일반 직원들이 어렵게 느끼는 정보통신보안 분야의 개인정보법 관련 내용을, 선부3동에서는 행사운영비의 지출 범위 등을 심도 있게 연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규환 구청장은 지난 2월 시작한 집단지성 감사 멘토링 서비스가 동 행정복지센터 실무자들에게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기쁘다업무관련 법규 연찬 및 고충상담을 실시함으로써 행정의 정확성 향상은 물론 나아가 대민 행정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은 초지동, 백운동,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종합감사 실시와 함께 멘토링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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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1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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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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