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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2(동장 윤교엽)은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 활성화와 지원을 위해 보니경로당(회장 이만우)경안(대표 유성춘)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83년 안산에 회사를 설립한 경안은 30년 이상 본오동 지역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에 기여했다.

 

이날 협약식은 유성춘 대표를 비롯한 직원 및 본오2동장, 본오2동 경로당 어르신 등이 참석해 다과를 나누며 꾸준한 지원을 약속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성춘 경안 대표는 “10월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어르신과 지역사회에 작은 손길이 어르신들에게 큰 행복과 기쁨으로 전달된 것 같아 마음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1019일 보니경로당 개소식 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선뜻 후원을 약속해 준 경안에 감사한다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 결연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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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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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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