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본오2동(동장 윤교엽)은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 활성화와 지원을 위해 보니경로당(회장 이만우)과 ㈜경안(대표 유성춘)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83년 안산에 회사를 설립한 ㈜경안은 30년 이상 본오동 지역 폐기물을 수거해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에 기여했다.
이날 협약식은 유성춘 대표를 비롯한 직원 및 본오2동장, 본오2동 경로당 어르신 등이 참석해 다과를 나누며 꾸준한 지원을 약속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성춘 ㈜경안 대표는 “10월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어르신과 지역사회에 작은 손길이 어르신들에게 큰 행복과 기쁨으로 전달된 것 같아 마음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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