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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고창어린이집(장기동 소재, 한수진 원장) 원생들이 지난 25일 김포시 스마토피아센터를 방문해 최첨단 CCTV 통합운영시설을 견학했다.

 

아동들은 관람실에서 실제 CCTV 관제상황과 안전관련 홍보 영상 등을 관람하고 관제사례 등 통합 관제센터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범죄현장, 화재, 취객 구조 등 실제 사례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경청했으며, 비상벨, 전자방명록 등의 체험을 통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돌아갔다.

 

스마토피아센터는 201410월에 개소한 이후 어린이, 학생, 사회단체, 공공기관, 외국인 등 총 2424,520명이 다녀갔다.

 

박기원 행정지원국장은 김포시 스마토피아센터에 되도록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의식을 공유하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스마토피아센터는 한강신도시를 포함, 시 전역의 범죄예방교통어린이안전 등 CCTV를 통합운영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로, 20141013일에 개소하여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병원 등과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급증하는 각종 범죄와 재난위험으로부터 24시간 김포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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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1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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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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