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용인시 처인구 동부동은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10㎏쌀 38포와 컵라면 114박스, 김 38상자를 25일 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부동은 이들 물품을 관내 저소득층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동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하는 등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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