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1026일 중리동 단월 1(통장 한영교)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소재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박진규 사무국장)1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월 1통 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마을 소개와 어르신 접견, 중식, 농촌 일손 돕기, 자매 결연식과 후원 물품 전달식 등의 행사로 진행되었다. 한국증권금융 한마음 봉사단 30명과 단월 1통 주민들과 함께 쌈 채 수확, 고구마 캐기 등의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으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영농체험을 통해 농업 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황인달 중리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서울 여의도동에 소재한 한국증권금융 꿈나무 재단에서 중리동 관할에 위치한 단드레마을과 자매결연을 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26 12:06: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