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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25일 모현면 초부리 자연휴양림에서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일하는 민관 사례관리사들을 대상으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사례관리사들이 서로 소통하며 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 스트레스도 해소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만족 전문강사가 즐거운 사회복지를 주제로 심신 재충전에 중점을 둔 특강을 하고 산림 치유사가 숲치유, 명상 등을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가한 한 사례관리사는 민관 업무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휴양림에서 자연과 함께 재충전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사례관리사들이 서로 즐겁게 교류하며 유기적인 관계를 맺도록 다양한 만남의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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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6 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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