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용인시는 콩 수확철을 맞아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업기술센터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오는 1215일까지 콩에서 이물질을 걸러내는 자동정선장을 운영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업인들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정밀정선을 통해 판매가공하는 콩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정선기는 총 2대로 흰콩과 검정콩을 나눠 동시에 정선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이용료는 40kg1천원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콩 수확량이 예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보여 많은 농업인들이 자동정선장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26 21:32: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