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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가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위생과 서비스 수준이 탁월한 모범업소 93곳을 지정했다.

 

모범업소는 현장심사와 음식문화개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관내 일반음식점 78백곳 중 음식문화개선, 위생, 서비스, 맛 등 6개 분야 22가지 항목을 심사해 총 85점 이상의 업소를 모범업소로 지정했다.

 

시는 지난 26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모범업소 지정증을 교부하고 외식업 성공의 법칙을 주제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영업주의 전문성과 자부심을 강조하며 조리복 착용, 메뉴 최소화, 가격 경쟁력, 이용 연령층 집중 공략 등을 제시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모범업소로서 음식문화 개선 및 위생수준 향상에 힘써달라좋은 맛과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영화제 등 국제행사가 많은 부천을 찾은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식당문화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 모범업소는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부착하고 있으며, 시 홈페이지(http://www.bucheon.go.kr/)> 분야별정보> 문화관광> 부천의맛집> 모범업소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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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0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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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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