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구래동(동장 김만우)은 지난 10월 27일(금)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청 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개청 4주년을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서는 유영록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곽성욱 양촌119안전센터장 등 관내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한마당 큰잔치가 되었고, 특히 구래동행정복지센터 현판제막식을 함께하여 4만3천 동민들의 삶 가까이 하는 맞춤형 복지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현판 제막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기념사, 축사, 떡케익 컷팅 등 기념식과 함께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서예, 예쁜글씨, 캘리그라피 작품 등이 전시되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한 내빈들은 하나같이 “구래동은 가장 인구증가율이 높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 김포도시철도의 개통과 김포 최대의 중심상업지역 등 김포의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지로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구래동장은 “ 구래동 개청 4주년을 위해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구래동의 가치를 높이고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 유관단체,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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