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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중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북카페가 여송사회복지재단로부터 도서 220여권과 독서지도교육 등을 지원받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여송사회복지재단은 농약제조업체 성보화학 창업2세인 이재천 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된 뒤 매년 전국적으로 아동 도서지원 등의 사업을 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북 카페에선 내달 20일까지 이들 책을 받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역사나 자연과학, 문화, 예술, 동시동요, 창작 등 다양한 영역의 독서지도를 할 예정이다.

 

중앙동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과 희망을 갖고 커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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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30 15: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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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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