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종화)는 성태산어린이공원 등 23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검사기관(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의 정기시설검사 결과 모두 합격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이용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설치할 때는 물론 설치 후 매 2년마다 안전검사기관으로부터 정기시설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상록구는 총 79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 및 질병감염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공무직 9명과 기간제근로자 12명 등 21명의 인력으로 매일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어린이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위험요소 및 불편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처리하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어린이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며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어린이들이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사례가 최근 발생하고 있으니 안전수칙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13 14:00:2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