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주상봉)은 지난 28일 원삼면에 위치한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인재육성재단 이사회, 고문위원회, 3개구 장학협의회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재단 고문위원이자 수원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박정현 교수의 기부, 나눔에 대한 특강과,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또 인재육성재단 주상봉 이사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2017년 장학금으로 453명에게 3억5,152만원을 지급하였으며, 영어인성 융합캠프 선발자 90명에게 2,7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히고, 내년에도 장학금으로 9개 부문 424명에게 3억 8,390만원, 영어인성 융합캠프 지원, 신규사업으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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