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 광남동은 지난 28일 광남생활체육공원에서 6회 광남동민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이문섭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5만여 광남동민의 친목과 단합을 위한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 경기로 족구, 45각 릴레이, 공굴리기, OX퀴즈, 여자패널티킥 등 8종의 경기가 각 권역별로 6팀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승패를 떠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또한, 시정 및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부대 행사로 열린 9회 주민자치센터발표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으로 구성된 9개 팀이 평소 갈고 닦은 한국무용, 하모니카, 에어로빅 등을 선보였으며 동민노래자랑에서는 각 통을 대표한 주민 14명이 참가해 멋진 노래솜씨를 뽐냈다.

박남수 광남동장은 동민의 날 행사가 광남동민 모두의 화합을 위한 시간이 됐길 바라며 더욱 살기 좋은 광남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31 10:47: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