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미예)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오늘보다 내일이 행복한 자활이라는 주제로 광주시 제2자활한마음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홍보 및 자활생산품 전시회와 자활사업 참여자 및 자활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25일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앞 주차장에서 열린 자활사업 홍보 및 자활생산품 전시회는 광주지역자활센터 8개 사업단 5개 자활기업의 홍보의 장이 됐다. 또한, 광주지역자활센터 수공예 사업단의 홈패션, 자활기업 클린광주의 천연살충제 등을 비롯해 경기도 내 8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해 자활생산품을 전시 및 판매했다. 이외에도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등 4개의 협약기관과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둘째 날인 26일 자활 워크숍에서는 소양교육과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자활사업 참여자 및 자활센터 종사자간 정보 공유와 상호 신뢰감 형성으로 자활의욕 고취 및 연대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

박경원 시 복지정책과장은 자활사업이 한시적인 일자리 사업이 아닌 저소득층이 빈곤에서 탈출하는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0-31 10:48: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