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선부3동(동장 박병호)은 2017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선부3동 초등부 밸리댄스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이 소식을 접한 “제1회 선부광장로 상점가 패스티발” 주최측의 초청으로 오프닝 공연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선부3동 초등부 밸리댄스팀은 1~6학년까지 20여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느 전문공연팀 못지않은 훌륭한 실력 발휘로 행사장을 찾은 많은 주민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매우 놀랍다며 환호했으며, 밸리댄스팀은 뒤이어 있는 여러 지역행사에도 초청공연이 이어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모연해 밸리댄스 강사는 “밸리댄스의 매력을 선보일 자리가 많아져 아이들과 흥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많은 주민 앞에서 발표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어하고 나름 자부심도 느끼고 있다”며 “수상의 영광을 안고 좋은 기회가 계속 주어져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초등부 밸리댄스팀이 지난 21일 선부3동 대표적인 단풍축제에 이어 이날 행사장에서 초청공연을 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동네의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으며, 선부3동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활성화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며 활약을 하고 있어 앞으로도 밸리댄스팀이 더욱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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