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대부동(동장 윤중섭)은 지난 10월 31일 재난대응 역량강화와 시민안전 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안전한국훈련과 관련하여 지진대피 특성화 훈련을 대부초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기간 중 실시된 것으로 지진이 발생함을 가정해서 진행되는 훈련으로 이날 훈련에는 통장협의회, 대부119안전센터, 민방위대원과 함께 훈련을 실시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지진 경보음이 울리면 학생들은 책상 및 탁자밑으로 몸을 보호한 후, 대피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 장소인 학교운동장으로 이동하는 형식으로 진행됐고, 대피훈련 후 학생 및 주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지진행동요령 교육(리플릿 배포)도 실시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인 안전한국훈련에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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